MESSAGE FROM THE BRANCH PRESIDENT
지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인천지회장 오신석입니다.
대한민국 영화사의 수많은 영광과 궤적을 함께해 온 최고의 권위와 전통, ‘대종상영화제’의 개최를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인천지회 전 회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한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시며 이번 영화제를 빛내주신 모든 영화인 여러분, 그리고 대종상영화제를 성원해 주시는 영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천은 한국 영화의 역사적 순간들과 깊은 인연을 맺어온 도시이자, 수많은 명작의 배경이 되어온 스토리텔링의 거점입니다. 우리 인천지회 역시 현장 중심의 기획과 창의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 영화가 더욱 풍성해지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제작 인프라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의 본질적인 힘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이번 대종상영화제가 한국 영화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이고, 새로운 시대의 영화적 비전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인천지회장 오 신 석


